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청년위원들과 함께 한 오순도순 모임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주봉)는 지난 11월 21일 오후6시 중계에 있는 세미나실에서 저녁과 함께 활동치료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치료는 북부관할에서 범죄 피해를 당한 피해자들과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봉사하고 있는 청년위원들이 함께 했으며, 생화를 이용해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내용의 활동치료를 했다.
생화를 이용하여 심신을 안정시키는 목적과 내면의 심리를 알아보고자 시행한 이번 활동치료는 성공적으로 끝마쳤으며, 저녁식사 역시 만족스러운 듯 했다.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청년위원들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법률구조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단체헌혈, 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홍보, 범죄피해자 활동치료, 범죄피해자 멘토링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위원들의 왕성한 활동에 기대한다.
/김동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