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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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범방 안양협의회, 한가위 명절 훈훈한 정 나눠


탈북·불우청소년, 이모·삼촌 결연대상자 그룹홈 선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안양지역협의회(회장 안성철)는 민속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미래의 동량인 탈북청소년 및 불우 청소년들에게 쌀과 라면을 비롯한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831일 오후 2시 검찰청 범죄예방 안양협의회 사무실 1003호에서 안성철 회장, 범죄예방 지구 회장 5명 운영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가위 명절 탈북청소년 및 불우청소년, 이모·삼촌결연 대상자 및 그룹홈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는 2011년부터 지역 내 불우청소년들과 범죄예방위원들이 이모·삼촌으로 결연 맺어 경제적·심리적 지원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쌀과 부식류 등의 선물했다. 또한 관내 거주 그룹홈 청소년가정, 가출청소년쉼터, 탈북청소년가정에도 쌀과 라면을 지원,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의왕 사랑채 노인복지관에도 금품을 후원했다.

 

안성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여전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불우청소년 가정에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9-0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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