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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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강동지구위원회, 청소년 마약 예방캠페인


천호역 지하철역 내에서 합동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 얻어

이석재 회장 우리의 작은 노력으로 마약은 사회에서 멀어질 것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강동지구위원회(회장 이석재)2024526, 천호역 지하철 만남의 장소에서 청소년 마약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천호역 이마트 앞에서 집결하여 4개 조로 나누어 조별 캠페인과 합동캠페인을 계획했으나 우천관계로 지하철역 안에서 합동캠페인으로 진행됐다.

 

마약예방 캠페인에는 강동지구위원회 이석재 회장을 비롯 채종환 직전회장, 고문, 부회장 및 위원장등 강동지구위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임유경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 진명덕 범죄예방동부지역협의회장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이수희 강동구청장, 이해식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강동구의회 여러의원들도 참석해 청소년 마약예방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마약퇴치 캠페인은 지하철과 백화점을 오가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도움요청기관 안내와 고민상담 코너까지 만들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석재 회장은 요즘 마약은 사회적으로 커다란 문제가 되고 있으며 점점 우리 주변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하고 이러한 우리의 작은 노력이 계속 이어질 때 마약은 우리 사회에서 멀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렇게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신 임유경 부장검사님, 이수희,구청장님, 이해식,국회의원님, 진명덕,협의회장님과 구의원님들에게 감사드리고 특별히 우리 강동지구위원님들의 헌신과 봉사하는 아름다운 행동에 존경을 표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밖에도 임유경 부장검사, 이수희 강동구청장, 이해식 국회의원, 진명덕 협의회장도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러한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이와같은 행사를 주최하는 강동지구위원회 이석재 회장을 비롯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은 강동과 청소년들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4-05-2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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