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광진지구위원회(회장 김영주)가 2023년 7월18일, 건대입구역 롯데백화점 횡단보도앞에서 마약예방캠페인을 펼쳤다.
광진지구위원회는 현재 사회적인 큰 문제로 알려져 있는 마약의 위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 광양중학교 정문앞에서 캠페인을 실시한 후 이번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마약은 사회 안전을 위협하며, 범죄 행위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기에 앞으로도 광진지구범죄예방위원들은 청소년들의 마약예방을 위해 관심을 더 거질 것이다.
특히, 이날 마약예방캠페인을 위해 김영주 회장을 비롯 22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오신환 전 국회의원이 동참하였으며 배웅도 해 주었다.
이어 충남 공주로 출발하여 마곡사일원의 유적지를 시찰하고 월례회의를 개최했으며 유구전통시장과 유구수국정원을 돌아보기도 했다.
위원들은 전통시장에서 마늘, 옥수수등 지역특산물을 구입하여 상인들의 시름을 달래주기에 충분했다.
광진지구 위원들은 “지역발전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고 말하고 “장마철로 인해 비는 내렸지만 더 운치있고 후덥지 않아 오히려 다니기에 편했다”며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준 김영주 회장에게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영주 회장은 월례회의를 통해 “마약예방캠페인과 월례회의를 위해 일찍부터 참석해준 위원님들의 봉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 우리 광진지구위원회의 발전과 위원들의 유대강화와 친목도모를 위해 이와같은 행사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청소년 범죄예방과 지역사회 안정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아울러 지역의 불우이웃돕기의 일환의 사업도 위원들과 함께 논의하여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모처럼의 나들이니만큼 즐겁고 보람차게 보내며 행복 충전으로 앞으로 봉사활동에도 더욱 매진하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