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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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전문화과정교육 수료식


2002년 전국 협의회 최초 시행…제31기 56명 수료

양창수 회장 “전문성 배우고 읽혀…멘토로서 소통”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협의회(회장 양창수)는 7월 12일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복지관 하이엔드홀에서 박항영 운영실장의 사회로 신규 범죄예방위원 전문화교육 제31기 56명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

 

수료식에는 양창수 지역협의회장, 이영근 사법교육원 이사장, 박항영 지역협의회 운영실장, 9개 지구 회장, 수료생 60명 등이 참석했다.

 

양창수 협의회장은 수료식 축사에서 “나날이 지능화되어가는 청소년범죄의 유형을 파악하여 범죄를 예방하고 재범을 방지하려면 범죄예방 자원봉사자들도 전문성을 배우고 읽혀 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그들과 소통하며 배려의 심성을 심어준다면 학교폭력은 근절되고 밝은 지역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범죄예방 수원지역협의회는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운영규정 제8조(신임교육)에 의거 2002년 전국 협의회 중 최초로 제1기 교육 72명을 시작으로 코로나 팬데믹 기간 2020-2021년을 휴강하고, 전문화과정 교육을 요청하는 신규위원들의 성원으로 2023년 제31기 60명을 신청받아 유급 4명을 제외하고 56명이 법무부장관 수료증을 받게 되었다.

 

전문화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후 18:30~21:30까지 3시간씩 10주간 진행됐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7-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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