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고 420명 전교생 대상…‘소년 관련 범죄’ 주제
고정옥 위원장 “초·중·고교생들 확대해 진행 계획”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 여성아동분과위원회(위원장 고정옥)는 6월 12일 오전 9시 예술고등학교 예술관에서 전교생 42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범죄예방 법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김충식 목포대학교 겸임교수는 ‘소년 관련 범죄’를 주제로 강의했다.
목포지역협의회 문용희 회장, 나영운 운영실장, 여성아동분과위원회 고정옥 위원장, 문경희 운영처장, 오재석, 마혜리 위원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퀴즈를 내서 맞춘 학생들에게는 50만원 상품권과 정경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의 마음을 담아 집필한 ‘나는 롱테일 검사입니다’ 저서를 선물했다.
고정옥 위원장은 “학생들이 법교육을 들으며 눈동자가 빛났고 너무 열심히 경청하고 있어 대성공이라며 앞으로 관내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법교육 강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문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