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회장…법무보호사업기금 200만원 전달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지원 및 범죄예방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양희철)는 2023년 3월 17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서울남부지역협의회 금천지구(회장 박상규)로부터 법무보호사업기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청소년 범죄예방 서울남부지역협의회 금천지구(회장 박상규)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보호청소년의 범죄예방과 재범방지에 힘쓰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 뿐만 아니라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나아가 지역사회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상규 회장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한 때의 실수로 자신의 미래를 포기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여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희철 지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한결같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박상규 회장님을 비롯한 청소년 범죄예방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보호청소년들의 재범 방지와 건강한 자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