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HOME > 법원/법무부 > 청소년범죄예방
 

청소년범방 천안아산지역협의회, 2023년 신규위원 위촉


정유미 지청장 “사회가 필요로 하는 ‘멘토’,‘어른’ 역할 기대”

전용갑 회장 “범죄없는 안전망 구축기여…자긍심 갖고 협조” 당부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정유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전용갑)는 2월 14일 검찰청 소회의실에서 신규위원 위촉장을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정유미 지청장을 비롯 차장검사, 형사1부장검사, 사무국장, 전용갑 회장, 신규위원 5명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유미 지청장은 신규위원 5명에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하고, 전용갑 회장은 뱃지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정유미 지청장은 “개인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 범죄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에 자원해주신 신규위원들에게 감사하며, 협의회는 비행청소년 선도뿐 아니라 범죄의 유혹에 노출되기 쉬운 환경의 개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고 전했다.

 

정 지청장은 “구체적인 봉사활동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적으로 소위 ‘성공한’ 어른들이 바람직한 가치의 실현을 위해 이타적인 모범을 보임으로써, 청소년들에게 ‘멘토’의 역할을 하는 것이고, 앞으로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천안·아산 지역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멘토’, ‘어른’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용갑 회장은 “신규위원들을 환영하며, 함께 봉사활동을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협의회는 청소년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범죄 없는 밝은 사회로 만들어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는 데 목적으로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자긍심과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2-16 11:06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