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정 명절 천안·아산복지시설 방문…이웃사랑 실천
정유미 지청장, 전용갑 회장 등 위로와 격려 전해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정유미)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회장 전용갑)는 1월 18일 구정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정유미 지청장, 전용갑 협의회장, 천안지구 이진혁 회장, 아산지구 김병대 회장, 김지만 운영실장, 김근하 부회장 등은 지적장애인이 거주하고 있는 천안 ‘등대의 집’과 중증요양시설인 아산 ‘하얀민들레’에 방문하여 세제 및 화장지, 라면, 쌀 등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며 위로를 아끼지 않았다.
정유미 지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스한 손길과 밝은 에너지가 소외된 곳에 닿아 활기찬 새해가 되길 바라며, 협의회가 더한층 발전해 더 많은 곳에 희망을 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용갑 협의회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인하여 다들 어렵고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전쟁으로 인한 고물가 시기에 함께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기 위해 조그마한 손길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진혁 천안 회장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길 바라며, 모두가 행복한 구정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김병대 아산 회장은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소망하며, 작지만 도움의 손길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아산지역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