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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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청소년범방 서대문지구 위원장…국무총리표창 수상


30여년동안 청소년 선도에 묵묵히 봉사…조직 활성화에도 만전

음악·미술·심리·언어치료, 농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용

 

 

김영훈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대문지구위원회 위원장이 30여년동안 청소년 선도에 묵묵히 봉사해온 업적으로 7월 11일 오후 3시 2022년도 범죄예방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전주식에서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1992년 서울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선도위원으로 위촉, 현재 서대문지구 위원장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청소년 선도 및 지도감독, 장학금 지원, 범죄예방 캠페인, 조직

활성화, 지역 봉사활동에 열정을 쏟고 있는 중이다.

 

청소년 선도를 위해 음악·미술·심리·언어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지난날의 과오를 되새기고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주고 있다.

명지대 통합치료와 연세대 농구체험이 그 예이다. 지도교수와 청소년범방위원, 청소년들이 함께하며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도 갖고 있다.

 

2017년부터 서울소년원과 청주소년원, 보호관찰대상 학생을 비롯 결연을 맺은 학생들에게 후원금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식사와 함께 낯선 나라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도움의 손길에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동복지시설. 요양원 등에 소독관련 제품(손소독제, 물티슈, 크리넥스)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영훈 위원장과 위원들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실천캠페인도 대대적으로 전개해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에도 적극 나섰다.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해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 계도활동, 법무부 유관기관을 비롯 서울서부지검 소년담당검사와 합동으로 법질서 바로세우기 확립 거리캠페인 전개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영훈 위원장은 범죄피해자 지원, 형사조정위원, 법교육 출강강사,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수강명령 및 교육강사, 검찰청 수사심의위원회·검찰시민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봉사에 대한 활동영역을 넓혀 다양하게 체험한 노하우를 청소년 선도에 잘 접목해 선두주자 역할을 다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7-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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