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중현 지청장을 비롯 검찰간부들과 상견례도
이한철 회장 “다양한 사업전개에 지도편달 부탁”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회장 이한철) 2022년 회장단 간담회가 5월 12일 낮12시 신안비치호텔 10층 아리랑홀에서 있었다.
이날 광주지방검찰청목포지청 윤중현 지청장, 허 준 형사1부장, 주혜진 형사2부장, 박춘광 사무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한철 회장, 박희서 부회장(목포지구회장), 문만식 부회장(목·무·신축협 조합장)을 비롯 회장단들과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로 진행됐다.
이한철 회장은 “저희 회장단과 위원들은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물심양면 헌신적인 봉사에 앞장서는 한편, 다양한 사업계획을 실천할 예정“이라며 ”윤중현 지청장님을 비롯 검찰간부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무쪼록 “오늘 이 자리가 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 발전을 위하여 좋은 토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윤중현 지청장은 “코로나19로 다소 주춤했던 지원 사업이 활기를 되찾아 많은 청소년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이한철 회장님을 비롯 회장단, 위원들의 건강과 하시는 사업들이 번창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