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범죄예방 강화 및 홍보활동 사업…주제로 진행
윤중현 지청장 “한마음 한뜻으로 지원사업 전개에 감사”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 신안지구위원회(회장 문용희)는 5월 25일 낮 12시 신안비치호텔 2층에서 ‘청소년 범죄예방 강화 및 홍보활동 사업’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광주지방검찰청목포지청 윤중현 지청장, 주혜진 형사2부장검사, 양현세 범방1전담검사, 가혜리 범방2전담검사, 이한철 협의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위원들과 신안군청 담당직원들도 자리를 같이했다.
윤중현 지청장은 “코로나로 인해 신안지구위원회를 처음 방문하게 되어 반갑다는 인사와 함께, 위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전개하는 등 청소년 범죄예방에 지대한 성과를 거두고 있음에 감사함”을 전했다.
윤 지청장은 신안군 관내 모범학생으로 선정된 장산중 양우석 학생 외 9명에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문용희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이 많아 월례회의 등 모임을 갖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위원들 각자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