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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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위원 장안지구, 지역아동센터 미술 프로그램 지원


4월부터 11월까지 첫째, 셋째주 화요일…총 12회 진행

최성배 회장 “자존감 향상에 도움 받아 밝고 건강하게 성장”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장안지구위원회(회장 최성배)는 4월 5일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으로 미술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집단 미술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내 아이들의 특성에 따라 소규모 집단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첫째, 셋째주 화요일 15시 30분 시작해 1시간 20분 동안 총 12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미술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군산대 외래교수 김혜경 운영위원)가 지역아동센터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동들에게 미술의 스킬을 키워줌으로써 자존감을 키워주고 정서적 안정을 통하여 바른 품행과 인성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미술 활동을 통한 아동들의 성취감 고취와 청소년 범죄예방의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

 

드림지역아동센터 이영숙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센터 프로그램이 축소된 상황에서 무엇보다 저희 센터를 선정해주셔서 감사하고, 특히 아이들이 미술 프로그램을 좋아하는데 일회성이 아닌 장기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셔서 거듭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성배 회장은 “미술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동들의 부정적인 정서가 해소되고 심리·정서적 안정 및 자존감 향상에 많은 도움을 받아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4-06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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