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배 회장 “건전한 청소년 문화육성과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장안지구위원회(회장 최성배)는 지난 18일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 분위기 조성과 학교 폭력 근절 및 예방을 위해 ⌜2021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학교폭력의 사회적 인식개선을 취지로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 모두가 협력하여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변화를 시도하고자 기획, 코로나 19로 최단 시간에 철저한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이번 공모전 분야에는 글짓기, 포스터, 캘리그라피 총 108점이 접수된 가운데 연계성, 인지성, 독창성 등의 평가 기준으로 1차, 2차 심사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최우수상(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상) 3점, 우수상(수원지역협의회장상) 5점, 장려상(장안지구위원회장상) 19점 등 총 27점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상 초등부 율전초등학교 6년 임연주, 중등부 천천중학교 3년 김지윤, 고등부 동우여자고등학교 2년 김영후 학생이 각각 수상하였고, 우수상에는 초등부 율전초등학교 1년 허민, 명인초등학교 6년 박예진. 중등부 천천중학교 2년 최재후, 수원북중학교 2년 김규나. 고등부 한봄고등학교 2년 문수 학생 그밖에 수상자들도 상장과 소정의 부상이 수여됐다.
수상작품 뿐만 아니라 공모전에 응모한 모든 작품은 2021년 6월 21일(월)부터 6월 30일(수)까지 장안구민회관 노송갤러리에서 전시 중에 있다.
최성배 회장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없는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학교폭력 추방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육성과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