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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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 「청소년위원회 2021 정기총회」 개최

    


신규위원 4명 법무부장관 위촉장 전수 및 보이스피싱 피해예방교육

법무부 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회장 한상원) 청소년위원회(위원장 구제길)는 지난 4월 19일(월) 오전 광주지검 206호 법사랑운영실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4명에 법무부장관 위촉장 전수와 보이스피싱 피해예방교육을 오철진 운영처장의 사회로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광주지방검찰청 이은강 형사1부장과 황지홍 전담검사, 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 구제길 청소년위원장, 송연 운영실장, 청소년위원회 박동만, 정주영 부위원장, 운영위원과 신규위원만 참석한 가운데 오철진 운영처장의 사회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학교폭력예방교육 47개교 실시, 코로나19 캠페인활동보고 등 2020년도 활동보고와 2021년도 학교폭력예방교육 등 활동계획(안)을 발표하고, 이명자 재무보고를 바탕으로 ‘2020년 주요사업실적 및 결산(안)과 2021년 주요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만장일치 의결했다.

 

이날 이은강 형사1부장은 신규위원 이민석((주)프로진 대표), 염철승(한국외식산업 광주남부지부사무국장), 박서혜(믿음간병직업소개소장), 김행심(세종요양병원간호부장) 등 4명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하고 “코로나19 감염확산 장기화의 어려움 속에서도 청소년선도와 지역사랑을 위해 헌신해온 위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의 말을 전하고, 청소년선도활동에 참여하신 신규위원들도 충실히 법사랑 위원 본연의 책무를 당부했다.

 

이날 구제길 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청소년선도와 지역사랑을 위해 헌신해온 위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이 종식될 때까지 청소년선도활동을 펼쳐나가자”고 말했다.

 

청소년위원회는 보이스피싱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안내 문자를 이용한 신종사기 범죄가 늘어있다며 ’보이스피싱 유형 및 피해예방대체방안‘에 따른 교육을 실시하고 총회를 마쳤다. /총괄본부장 나용수

 

 기자 : 나용수    작성일 : 21-04-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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