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환섭 검사장이 회의주재하고 있다.
▲여환섭 검사장이 신규위원에게 위촉장 전수하고 있다.
▲한상원 연합회장이 임명장 수여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최화삼(담양새마을금고)·최형주(변호사)·주민성(임업)·강대석(공인회계사) 신규위촉
구제길 위원장·김명군 위원장·차태숙 위원장 등 3명에 임명장 수여
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회장 한상원)는 지난 4월 9일(금) 오전 광주지방검찰청 206호 법사랑 운영실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신규위원 4명과 분과위원장 3명에게 위촉장 전수 및 임명장수여식’을 광주지방검찰청 여환섭 검사장을 비롯한 정진웅 차장검사, 이은강 형사1부장, 김치훈 전담검사, 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 한상원 회장, 최재훈 자문위원장, 구제길(세종의료재단 이사장) 부회장, 김명군(주, 금호주택 회장) 부회장, 차태숙(주,마이다스호텔 대표) 부회장 등 다수만 참석한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여환섭 검사장은 신규위원 최화삼(담양새마을금고 이사장), 최형주(변호사), 주민성(임업), 강대석(공인회계사) 위원 등 4명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하고 “코로나19 감염증이 아니면 환영행사를 통해 전달했을 것이다”라고 말하고, “광주에서 처음 시작한 법사랑 위원 범죄예방활동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그동안 많은 비행청소년들을 선도보호하고 인재육성후원활동을 펼쳐왔다”며 “신규위원들도 역사와 전통을 잘 살려 밝은 사회를 위해 활동해주길 기대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한상원 연합회장은 임기만료에 따른 ‘구제길 청소년위원장, 김명군 다문화위원장, 차태숙 여성위원장 등 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서도 검사장님이 직접 법사랑 운영실을 찾아 신규위원 위촉장을 전수하게 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며, “법사랑 활동을 깊이 이해하시고 격려해주신 여환섭 검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법사랑 광주지역연합회는 지난 2월에도 북한이주민청소년, 비행청소년, 고려인동포 청소년 등 1백여 명에게 장학금 2억여 원을 지급하는 후원활동과 광산구에 거주하고 있는 5천여 명의 고려인동포 돕기 후원활동에도 매월 실천하고 있다”며, 신규위원들도 청소년미래성장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총괄본부장 나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