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삼촌결연 청소년 및 그룹홈·탈북청소년가정 등에 선물
안성철 회장 “코로나블루로 힘든 시기에도 웃음가득하길”
법무부 법사랑위원 안양지역연합회(회장 안성철)는 민속명절인 설을 맞아 코로나19로 지원이 줄어 힘든 시기인 불우청소년들에게 쌀과 라면, 돼지고기를 비롯한 1,0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2월 5일(금) 오후 2시 30분 검찰청 내 법사랑 안양연합회 사무실에서 안성철 회장, 법사랑지구 회장 5명 운영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이모·삼촌결연 청소년 및 그룹홈·탈북청소년가정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서는 지역내 불우청소년들과 법사랑위원들이 이모삼촌으로 결연을 맺어 경제적, 심리적 지원을 해오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쌀과 부식류 등의 선물과 관내 거주 그룹홈 청소년가정, 탈북청소년가정에도 쌀과 라면, 돼지고기를 지원했다. 아울러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의왕 사랑채 노인복지관에 60만원을 후원했다.
안성철 회장은 “코로나블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불우청소년 가정에 웃음이 가득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