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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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수원지역 장안지구, 청소년 선도 캠페인 전개


민·관 협력체계 구축…만석공원 일원서 비대면 합동으로

최성배 회장 “가정, 학교, 지역사회 지속적인 관심 필요”

 

법무부 법사랑위원 수원지역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최성배) 주관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10월 27일 법사랑위원과 구청 공무원 등 30여명은 만석공원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및 비대면 합동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법사랑위원 장안지구협의회는 매주 야간순찰활동을 통해 관내 방범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위기 청소년 발견 시 계도 및 보호 연계조치를 취하고 있다. 분기별 합동 캠페인을 통해서도 청소년 선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제고하는 등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장안지구협의회는 청소년 선도 및 계도 전단지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맞춤형 홍보물(제균 물티슈)을 사회적 분위기와 비대면 캠페인 취지에 맞게 지역주민들과 청소년 등이 관심을 갖고 자발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을 보호합시다!’ 피켓을 들고 적극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는 등 청소년 탈선 예방 활동에 선도적 역할에 앞장섰다.

 

최성배 회장은 “빠른 시일 내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길 바라”고 “무엇보다 청소년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가정, 학교, 지역사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면서 청소년 선도 캠페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10-2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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