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HOME > 법원/법무부 > 청소년범죄예방
 

법사랑 천안아산지역연합회, 추석맞이 복지시설 방문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홍승욱)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천안아산지역연합회(연합회장 김춘식)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따뜻한 둥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을, 9월 23일 직산 등대의집,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 아산 하얀민들레를 차례로 방문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연합회 및 천안지구에서는 임장혁 천안회장, 김지만 운영실장, 교육위원회 류종원 회장이 함께 44명의 지적장애인 거주하고 있는 등대의집에 방문하여 추석맞이 후원금 및 세제 및 화장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위로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홍성에 위치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를 방문하여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추석명절 합동 차례비 100만원을 전달했다. 임장혁 천안회장은 “명절이면 더욱더 소외되는 출소자들에게 작은 손길이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출소자들의 건강한 사회복귀를 응원했다.

 

그리고 아산시 신창면 소재 중풍, 치매를 앓고 계신 노인 요양기관인 하얀민들레를 방문하여 세제 및 화장지, 라면 등을 전달했다. 하얀민들레 최순례 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감염취약시설로 분류되어 면회조차 제한된 상황인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어르신들을 모시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여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아산지구에서는 김병대 아산회장을 비롯하여 김지만 운영실장, 문화위원회 김영길회장, 복지위원회 이병천회장, 배성윤위원장, 이상수위원장이 청소년 그룹홈을 운영하고 있는 따뜻한 둥지를 방문해 식재료와, 화장지, 라면, 위생용품, 세제를 전달했다.

 

또한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 가정에 필요한 화장지와 생활용품세트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김병대 아산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작은 보탬이나마 장애인 가정에 풍요롭고 훈훈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지역연합회에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09-25 10:21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