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정보통신학교(제주소년원, 원장 민근기)은 지난 7일 제10회 한길문예백일장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한길문예백일장은 2011년도부터 한길정보통신학교와 법무부 법사랑위원 제주지역연합회 청소년위원협의회 서부지구(회장 김흥성)가 학생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는 문예백일장으로, 올해 10회를 맞이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간소하게 서부지구 회장이 수상자 8명 중 최우수상 수상자 등 4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부상(문화상품권 65만원)을 수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제주소년원 원장은“코로나19와 긴 장마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법사랑위원님들의 관심과 격려 덕분에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펼칠 수 있었다. 직원들도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