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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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수 법무부 법사랑위원 수원지역연합회 회장…국민훈장 모란장


 

2020 범죄예방 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서 수여 받아

20년 11개월 동안…9개지구협 위원들과 소통하며 봉사

전국 최초로 보호관찰 전문화교육 진행…340여명 수료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열정이 더해져 열성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뿌리 내려 모범적인 범죄예방과 재범방지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양창수 법사랑위원 수원지역연합회 회장이 2020 범죄예방 자원봉사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창수 회장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신뢰를 추구하는 ㈜밀코동수원서비스 CEO로 고객 감동의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의지의 중견기업 대표이기도 하다.

 

자원봉사자의 마인드는 20년 11개월이 지나고 있는 현실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다. 그는 1999년 5월 1일 범죄예방위원으로 위촉되어 현재 수원지역연합회 회장으로 산하에 9개 지구협의회 법사랑위원들과 배려하고 소통하며 열정을 다해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여 실천에 옮기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범죄행위로 위기에 처한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는 때로는 엄한 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상처받아 아파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상한 부모가 되어 심리적 상담을 통해 정신적·물질적인 지원활동을 전개하며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자양분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14년부터 범죄예방위원이 법사랑위원으로 명칭 변경됨에 따라 법사랑위원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체계적·전문적인 교육을 실시, 법사랑위원 253명이 수료했다. 전국 최초로 보호관찰 전문화교육을 진행하여 86명 수료, 보호복지 전문화교육 90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전하고 재범방지를 하는 등 지역사회의 범죄율을 낮추고 지역 내 힐링공간으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는 「게릴라 가드닝」 사업을 추진, 2016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수원시, 오산시, 화성시, 용인시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관내 방치된 공터와 우범 장소를 찾아내 법사랑위원들과 선도 대상 청소년들이 함께 화단조성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12곳에서 기소유예 대상자 94명이 참여했다. 전국에서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불우·모범학생에 2,640만원의 장학금 지원과 재단법인 효원선도재단에 8천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장학기금 조성을 위한 ‘도자기 바자회’에서 5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지역사회 지원활동으로 용인청소년축제 JAF 100만원, 학생자율선도단 발대식 100만원, 보호관찰대상자 원호금(총2,100만원), 보호복지대상자 숙식제공 및 취업알선, 합동결혼식(총8,200만원) 지원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데 조력하고 있다.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을 위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물품(총180만원)과 잊어서는 안될 세월호 피해자 가족 위로금 2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도 관심과 배려를 베풀고 있다.

 

양창수 회장은 준법질서 실천 및 계몽을 통해 자율적 준법풍토조성에 기여하고 재정지원으로 원활한 지역연합회 운영, 장학금지원, 비행청소년 선도보호사업, 불우이웃돕기, 법질서의 지역사회 내 정착 활동, 기타 사회봉사활동으로 범죄 없는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진력한 자원봉사자이다.

 

양창수 연합회장은 오늘의 수상에 대하여 “무엇보다 수원지역연합회 임원들과, 각 지구협의회 법사랑위원들의 숭고한 헌신과 봉사에 대한 보상으로 제가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하며 봉사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임을 수상소감으로 밝혔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07-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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