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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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목포지역연합회, 2020 정기총회…13대 이한철 회장 선출


“시민을 지원하고 공익 위한 씽크탱크 역할 담당”

 

지난 6월 24일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법무부 법사랑위원 목포지역연합회 「2020년도 정기총회」가 있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9년 사업실적 및 결산내용을 보고하고 결산(안)을 상정하고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상정했다. 또한 제12대 이한철 연합회장은 2018년 7월 1일자로 임기를 시작하고, 올해 6월말까지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법무부훈령 제23조에 의거 차기 13대 연합회장을 선출한 결과 이한철 연합회장이 선출되었다.

 

제13대 이한철 연합회장은 “지난 한 해도 법사랑위원님들의 준법실천 및 범죄예방과 재범방지를 위해서 많은 활동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과 함께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범죄 없는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위하여 선도조건부 기소 유예자인 위기 청소년 선도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그리고 법질서 지키기,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순찰, 장학금지원 등 실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신 위원님들의 그간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했다.

이 회장은 “한분 한분의 노력과 봉사가 자게 보일 수 있지만 노력과 봉사가 합쳐져 우리의 범죄예방 봉사활동이 시민을 지원하고 공익을 위한 씽크탱크 역할을 담당하여 사회를 보다 밝고 건강하게 만드는 참다운 봉사가 될 것임과 그 참다운 봉사가 지속될 때 우리사회는 더욱 밝고 희망찬 사회로 성장해 나갈 것임에 모두 자긍심을 가지고 다시 한 번,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려 줄 것”을 당부했다.

 기자 : 모영자    작성일 : 20-07-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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