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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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전개


법사랑 수원지역 장안지구협의회, 민·관·경 합동

최성배 회장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

 

법무부 법사랑위원 수원지역 장안지구협의회(회장 최성배)는 민·관·경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법사랑위원, 공무원, 지구대 등의 30여명은 지난 6월 18일 민원지역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과 청소년 유해업소가 밀집되어 있는 영화동 북문 일대를 중심으로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4~5명씩 소단위로 조를 편성하여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학교주변 교육환경을 저해하는 유해업소, 청소년들의 흡연, 음주 등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집중 지도 단속을 전개하는 등 탈선예방 활동에 주력했다.

 

또한 노래방, 음식점, PC방 등을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유해물품 판매행위,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금지 및 고용금지 등을 지도 점검하였으며, 청소년 유해물품 판매금지 표시나 출입·고용금지 표시 미부착 등으로 적발된 업소에는 현장에서 스티커 부착과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법사랑위원 장안지구협의회 최성배 회장은 “위해요인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에서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 활동을 보내고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 지도 단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0-06-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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