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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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서울동부 청소년위원회(강동) 2020 정기총회

법무부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청소년위원회(강동지구)

‘2020년도 정기총회’를 통해 그동안 성과와 활동방향 제시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청소년위원회(위원장 채종환)가 지난 6월 10일, 한우촌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해 지난한해 사업 및 결산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 자리에 채종환 위원장을 비롯 김병선, 김요순 고문, 부회장, 위원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정총은 매년 2월에 개최되는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기되어 이날 철저한 방역을 마친 후 회의를 진행했다.

먼저 채종환 위원장의 주재와 이석재 운영처장의 진행으로 감사보고를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2019년 경과보고 및 결산보고의 건과 2020년도 활동계획 및 예산심의 건’은 안건별로 상정하고 통과시켰다.

청소년위원회의 2019년도 활동은 다양하고 활발하게 진행됐다.

지구행사로 ‘여성청소년 가족부장관과 간담회’, ‘제6회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백일장’을 개최했으며 ‘학교예방을 위한 청소년 사랑의 대화의 장’ 행사를 일자산 잔디광장에서 관내 중학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를 가졌다. 또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관내중학생 검찰청을 견학’하여 청소년 범죄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사이버 수사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또한 총회와 월례회의로 위원간 단합을 도모했으며 친목과 화합을 위해 위원 워크샵을 군산 선유도를 다녀오기도 했다.

한편 연합회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정의 자녀 롯데월드 견학, 어린이날 미아방지 캠페인 및 이름표 달아주기, 단합대회(남한산성), 한마음 대회’를 치렀다.

강동지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 및 연기 되었던 상반기 행사를 하반기에 진행키로 했으며 위원간 단합대회도 계획했다. 물론 코로나19의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석재 운영처장의 청소년 맞춤형 잔디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부연설명과 함께 강동지역 33명의 기소유예 대상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수료를 받아 현재 재범이 없다고 밝히며 그동안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자혜, 신영하, 홍세기, 안병화 위원에 대한 감사의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채종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로 모든 활동을 접게 됐고 만날 수 없었지만 마음은 늘 함께했다며 오랜만에 볼 수 있어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조심스럽긴 했지만 중요한 회의라서 늦더라도 총회를 가지게 되었음을 밝히고, 그동안 못했던 사업은 물론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들을 추진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채 위원장은 “훌륭한 위원님들이 계셔 우리 강동지구가 어느 지구보다 활발한 활동과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0-06-1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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