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 수원지역 팔달지구협의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5월 28일(목) 오후 법무부 법사랑위원 수원지역 팔달지구협의회(회장 김남원)는 수원시 팔달구 관내 삼일공업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17명과 함께 팔달구 지동시장 일대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 우리의 손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우리가 만들어요’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순차 개학으로, 아직 온라인 수업중임에도 이번 캠페인에 참석한 삼일공업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화공과 학생들이 직접 만든 손소독제를 시민 및 상인들에게 나누어 주며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도 함께 홍보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