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준 위원장의 주재…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의안 통과
6월 12~13일정 통영서 워크숍, 어린이날 가훈 써주기 등 행사
법사랑위원 서울동부지역 보호복지위원협의회(위원장 민경준)는 지난 2월 10일, 레노스 블랑쉬에서 민경준 위원장 주재로 2월 월례회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민경준 위원장을 비롯 부회장,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진오 운영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박미경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2019년 수입·지출 결산보고 및 회무보고의 건, 2020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과 2020년 수입·지출 예산(안) 승인의 건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 날 민경준 위원장은 권선옥, 김희자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성동지구는 매년 진행해온 워크숍 행사는 오는 6월 12~13일정으로 통영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하고, 5월5일, 어린이날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 운동 및 가훈 써주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문화가정과 성동장애인 복지관에도 상품과 지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합회와 공동사업인 건전한 졸업문화 캠페인과 한부모자녀 및 다문화가정 자녀 롯데월드 견학 행사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으로 행사를 취소 및 연기한 반면 연합회 합동 체육대회,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금지 캠페인, 검찰청 견학 등의 행사에는 적극 참여키로 했다.
민경준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질병으로 인해 각 행사 일정이 취소되고 연기되고 있지만 우리 보호복지위원협의회 정기총회는 정상적으로 진행하게 되어 다행이며 많은 위원들이 참석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 위원장은 “신종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으며 사회전반에 활동을 마비시켜 경제상항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언급하고 “우리 위원들의 고민에 주름살을 깊게 만든다”며 위원장으로서 위로의 말을 전하고 “하루빨리 모든 상항이 정상으로 복귀되어 웃음꽃 피는 위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