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위원장, 관내 우수학생 5명에 장학금 수여
장성철 부장검사 “따뜻한 봉사…나라위한 것에 자긍심”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특별위원협의회(위원장 안승남, 광진지구)는 지난 12월 11일 오후 파티올 광진점에서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장학금 수여식과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서울동부지검 장성철 형사3부장검사, 김봉현 사이버수사부장, 서울동부지역연합회 진명덕 회장, 민경준 성동위원장, 채종환 강동위원장, 이선근 송파위원장, 채안영 운영실장 등이 참석해 안승남 위원장을 비롯 위원들과 자리를 같이했다.
변진옥 운영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고광석 부위원장, 양기준 운영위원장에 추미애 국회의원상이, 신향금 감사, 신유미 위원에 광진구청장상이 주어졌다. 이어 우수학생으로 선정된 한양공고 1학년 주원빈 학생 외 4명에 각각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안승남 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관심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어 범죄예방과 지역사회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위원들의 역할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 한해 기쁘고 행복한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성철 형사3부장검사는 “위원들의 따뜻한 봉사가 나라를 위한 것임에 자긍심을 갖기 바라며, 검찰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위원들과 함께한 전통을 지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진명덕 연합회장은 건배사를 통해 “다가오는 2020년에는 위원들이 좀 더 하시는 봉사에 대해 좋아하고 즐기는 가운데 위원회가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이 축전을 오세훈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이 깜짝 방문해 인사를 전했다. /유미연 기자
사진: 장성철 형사3부장검사, 김봉현 사이버수사부장, 진명덕 연합회장, 안승남 위원장 등이 케이크를 자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안승남 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장성철 형사3부장검사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 진명덕 연합회장이 건배사를 하고 있다.
사진: 장성철 형사3부장검사, 김봉현 사이버수사부장, 안승남 위원장이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