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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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법사랑위원 서울북부지역연합회, 2019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정태경 수석부회장 검사장 공로패 수상, 새터민 학생에 장학금 전달도

청소년위원 제1,2협의회로 개편해 활동의 변화와 성과 이뤄 내~

 

법사랑위원 서울북부지역연합회(회장 김광식)는 지난 12월 5일, 서울북부지방검찰청(검사장 오인서)후원으로 ‘2019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검찰청 이준홀에서 개최했다.

 

한마음대회는 오인서 검사장을 비롯 검찰간부, 김광식 지역연합회장과 법사랑 임원 및 위원등이 참석했으며 배종상 서울북부보호관찰소장, 김기선 서울북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 최용식 법무공단 서울북부지소장, 문귀례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오인서 검사장은 정태경 수석부회장에게 검사장 공로패를, 박성대 운영위원을 비롯 14명의 위원 및 자원봉사위원, 유관기관등에 검사장 표창장을 각각 수여했다.

아울러 북부청소년문화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11명의 새터민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마음대회 축하를 위해 홍순철 자원봉사위원의 색소폰 연주와 서울시여성연합합창단의 공연이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광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희생과 봉사 그리고 시간과 재정을 투자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진력해 준 임원진과 법사랑위원들의 그동안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범죄예방 활동의 성과를 위해서 선도역량 강화와 방안연구, 효율적인 범죄예방 활동의 체계를 위해 앞으로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인서 검사장은 격려사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 “사랑은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그 행동이 바로 봉사다”는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말을 대신하며 오직 이웃의 행복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법사랑위원들의 사랑실천을 치하했다.

북부지역연합회는 봉사활동의 효율성을 위해 조직체계를 기존 3개 위원협의회에서 청소년위원 제1,2협의회로 개편하고 선도유예 청소년과 부모님들 대상으로 푸른교실 실시, 보호관찰 대상자, 출소자를 위한 후원 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제3회 아름다운 동행 합동결혼식 개최 등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김미경 기자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12-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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