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강동지구협의회
‘2019 장학금 전달식 및 송년의 밤’ 개최
법사랑 서울동부지역 강동지구협의회(위원장 채종환)는 지난 12월 4일, 만나하우스에서 ‘2019 장학금 전달식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서울동부지검 김재호 형사2부장, 이주영 공판부장검사를 비롯 진명덕 연합회장, 민경준 (성동), 이선근(송파), 안승남(광진)지구위원장, 최안영 운영실장, 각지구 운영처장, 그리고 이정훈 강동구청장, 심재권, 진선미 국회의원, 구의원등 내외빈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리고 이날의 주인공으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헌신한 채종환위원장을 비롯 김병선, 김요순 고문등 임원 및 위원 그리고 자원봉사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석재 운영처장의 사회로 송년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이정훈 강동구청장 표창장 수여식과 장학금 수여(7명)식 순으로 이어졌다. 장학금 수여식은 부장검사와 채종환 위원장, 이달경 운영위원, 우자혜, 강신성, 김경천 부회장이 각각 전달했다.
이어 2019년 한 해 동안 강동지구협의회의 다양한 활동현황을 영상으로 감상하고 한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김채희, 이경옥 위원의 직무선서로 1부 행사를 마치고 만찬과 여흥의 시간으로 그동안 헌신해온 위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로 충분했다.
청소년 백일장, 사랑의 대화의장 등 굵직한 행사로
지역 내 청소년 범죄예방과 아름다운 강동위해 앞장서다
지난 한 해 동안 강동지구는 동부지역연합회에서 추진하는 잔디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청소년백일장 대회, 청소년 사랑의 대화, 어린이날 이름표 달아주기, 중학생 검찰청 견학, 다문화 가정 청소년 롯데월드 관람,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 위원간 단합을 위한 워크숍 개최 등 활발하게 활동을 펼쳐왔다.
채종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다양한 행사를 통해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키우며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과 재능 발굴의 계기가 됐다”고 말하고 “이는 범죄 없는 밝은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해온 위원님들의 헌신이 있어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했다.
김재호, 이주영 부장검사도 “이 자리는 지난 한해를 돌아보면서 새해를 다짐하는 자리라며 위원님들의 노력으로 강동지역이 범죄 없는 아름다운 지역이 되고 있다”며 축사를 전했다.
진명덕 연합회장은 강동지구 위원들의 많은 활동에 아낌없이 치하하고 헌신적인 봉사에 위로의 말을 첨언하며 잔디프로그램 성과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에도 꾸준히 이어지기를 당부하며 축사를 전했다.
이정훈 구청장, 심재권, 진선미 국회의원등도 송년의 밤 행사를 축하하며 축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