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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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서울서부지역연합회 2019 한마음대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금 수여식


법사랑위원 서울서부지역연합회.봉사자의 역량결집위한

‘2019 범죄예방한마음대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금수여식’

 

서울서부지역연합회(회장 김병호)는 지난 11월21일,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9범죄예방 한마음대회 및 모범청소년 장학금수여식’을 가졌다.

조상철 검사장을 비롯 검찰간부, 김병호 연합회장 및 임원, 법사랑위원, 장학금 수혜대상자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4개구(마포, 용산, 서대문, 은평) 부구청장, 용산 청소년쉼터 소장, 성모소화의집 원장 등의 외부인사도 자리를 함께했다.

천지인의 울림, 마술쇼, 이대음악치료 작은 음악회 식전행사에 이어 본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작은음악회는 기소유예처분 받은 청소년들이 이화여대에서 실시한 음악체험을 통해 배운 자작곡으로 공연을 펼쳐 큰호응과 박수를 받았다.

먼저 2019년도 범죄예방활동 영상물시청, 음악치료사례발표(이대여대 정현주 학과장)가 있었다.

조상철 검사장은 유공위원에 대한 표창장시상식을 통해 유진봉 위원외 13명과 명지대외 4개교의 외부기관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병호 연합회장의 전국연합회장상(김태현외 2명) 전수와 연합회장 표창장(12명) 수여에 이어 장학재단 이성룡 초대이사장, 김병호 재단이사장, 이상영 재단이사가 고등학생22명, 중학생10명의 모범청소년들에게 장학증서를 각각 전달했다.

특히, 용산 청소년쉼터 소장과 성모소화의 집 원장에게 운영위원장과 의료지원위원장의 후원금 전달이 있었다.

김병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 자리는 지난한해의 범죄예방과 법질서 실천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마음을 각오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관내 대학교와 협력으로 다양한 전문교육 청소년 맞춤 교육과 안전귀가를 위한 환경개선 사업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

아울러 김병호 회장은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고 따뜻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조상철 검사장은 격려사에서 “범죄예방과 청소년 선도를 위해 많은 활동을 영상물을 통해 알수 있었다”고 말하고 “관내 대학교와 음악, 미술, 체육활동 프로그램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조 검사장은 선순환 사회를 강조하고 “선순환은 주저앉은 사람을 다시 걸을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라며 “이는 사회가 밝아지고 살만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봉사와 선행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11-2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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