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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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연수구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로 꿈과 희망 심다


법무부 법사랑위원 인천지역 연수지구협의회

장경민 회장 “화합과 협동 그리고 새로운 도전의 시간 맘껏 즐겨라” 주문

조상범 연합회장, 제2의 BTS를 꿈꾸며 갈고 닦은 실력 발휘 당부

법사랑 위원 연수지구협의회(회장 장경민)는 지난 11월 2일, 연수구청 지하대강당 연수 아트홀에서 ‘제1회 연수구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장경민 회장, 유동근 수석부회장을 비롯 부회장과 임원 및 법사랑위원들이 참석했으며 조상범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장, 박문수 운영실장, 방재묵 운영처장을 비롯 고남석 연수구청장, 김성해 연수구의회의장등 여러 외부인사들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한 학생, 학부형, 주민 등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열띤 응원과 박수를 보내 대회를 더욱 신나고 흥겹게 만들었다.

경연대회는 청소년 범죄예방과 건전한 학교 문화를 정착하고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연수지구협의회가 올해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이날 송도고, 박문여고, 연성중, 인천여중, 함박중학교 학생 동아리 10개팀에 참가학생이 120명으로 밴드, 합창, 합주, 힙합, 댄스등 열띤 공연이 펼쳐졌다

이 날 학생들의 대회를 심사한 걸그룹 댄스트레이너인 조하영강사, 한상호 인천연수구립 지휘자, 김두환 부회장의 심사에 따라 인천여중 천상천하 댄스팀이 대상, 연성중학교 리코더앙상블의 합주가 최우수상, 박문여자 박문합창단이 우수상을 받았다. 아울러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 주어진 행운권 추첨 이벤트로 푸짐한 선물을 나누는 시간도 있었다.

축하공연으로 연수구립전통예술단의 사물놀이, 연수구 합기도협회의 무예시범을 선보여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장경민 회장은 “뜨거운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제1회 연수구 동아리경연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청소년들은 동아리활동을 통해 화합과 협동을 배우고 새로운 도전을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 한다”며 “이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자양한 꿈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초석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어른들의 할 일”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십시일반 도움을 주고 앞장서서 수고를 아끼지 않은 위원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전했다. 그동안 참가학생들의 땀 흘린 연습과 열정이 느껴져 감동을 받고 행사를 진행하기를 매우 잘 한일 같다며 여건이 된다면 지속적으로 개최할 것을 소감을 통해 밝혔다.

조상범 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문화를 세계에 이목을 집중시킨 방탄소년단도 이렇게 작은 무대에서부터 꿈을 실현 됐을 것이다”고 말하고 참신하면서 창의적인 모습으로 멋진 경연대회를 펼쳐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본인들이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면서 훌륭한 인물로 성장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진정으로 마음이 이끄는 일, 가슴 뛰는 일을 하라고 주문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 자리가 청소년 문화에 새로운 장이 될 것”이라고 축사를 갈음했다.

고남석 연수구청과 김성해 구의회의장도 축하를 통해 제1회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됨을 축하하고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좋은 성과 가져갈 것을 당부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19-11-0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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