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길 회장 “지역특색 맞는 청소년 선도 및 사업에 최선”
대전지방검찰청 조상철 검사장은 2019년 새해를 맞아 검찰간부들과 함께 지난 2월18일 법사랑 세종시지구협의회(회장 전정길)를 방문했다.
조상철 검사장은 “세종시지구 법사랑위원은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등 기회를 제공해주는 멋진 활약을 기대해 본다”며 “또한 희망과 용기를 주고계시는 법사랑위원님들 고생 많으시다”며 격려했다.
전정길 회장은 지구협의회 2018년 법사랑위원 활동을 보고한 뒤 “검사장님의 방문은 위원들의 사기진작에 큰 도움을 준다”며 “좋은 기운을 받아 올 한해도 지역 특색에 맞는 청소년 선도 및 지원 사업을 구상 등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금택 세종시의장, 정길영 법사랑 대전지역연합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세종시 이연주 기자
사진: 조상철 검사장이 정길영 연합회장, 전정길 회장을 비롯 법사랑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