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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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단체표창 법사랑위원 천안지역연합회(회장 김춘식, 운영실장 김지만)

 


 

청소년 풋살·로고송대회·e-스포츠대회…전국 유일무이

‘청소년 희망 나비센터’…학교부적응 학생, 인성교육 중심

다문화가정 및 탈북청소년에 다양한 문화체험 통해 정착

 

법사랑 천안연합회가 2018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에서 우수단체표창을 수상하기까지 김춘식 회장의 리더십과 김지만 운영실장의 추진력을 믿고 함께하는 법사랑위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어떤 청소년 선도관련 사업을 전개하든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멋지게 성사시키는 힘이 천안지역연합회의 남다른 매력이 아닐까...

무엇보다 천안과 아산지역을 살기 좋고 범죄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하여 범죄예방활동에 앞장서며 탈선하기 쉬운 청소년들을 위한 건전한 놀이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에 앞장서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지원과 대한위탁교육시설을 개설하여 학교 부적응 청소년들을 거리에서 배회하지 않고 바른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국 유일의 청소년 풋살대회와 법질서 바로세우기 로고송대회는 천안연합회만의 대표적인 사업이다.

지역의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 문화 정착을 위하여 법질서 바로세우기 ‘청소년 풋살대회’는 올해 13회째이고, 법질서 바로세우기 로고송대회 역시 매년 개최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모든 대회에는 장학금과 상품이 주어진다.

새로운 문화컨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게임문화에 발맞추어 2017년 e-스포츠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게임문화 발전과 정착에 앞장서는 한편 게임중독 예방에도 일조하고 있다.

충청남도교육청 인가로 학교 부적응 청소년들의 범죄예방과 바른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청소년 희망 나비센터’를 개설하여 인성교육을 중심으로 고등교육 수업과 직업훈련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졸업 후 취업과 대학에 진학하는 등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천안연합회는 일찍이 숙원사업인 선도장학회를 1990년 8월 설립하여 충남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3층 건물을 매입 후 임대료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수확의 수고로움과 더불어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선도기법으로 기소유예 학생과 법사랑위원이 함께 배추와 고구마를 심고 가꾸어 수확한 배추로 담군 김장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하고, 수확한 고구마를 판매한 판매대금을 가정형편이 어렵고 성실한 기소유예 및 보호관찰대상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보호관찰대상자와 함께 고유명절인 설과 추석 2회에 걸쳐 만두 및 송편빚기 행사를 갖고 고유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음식을 만들어 온정을 베푸는 과정에 참여한 모범 대상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리고 탈북청소년들이 다니는 드림학교와 결연을 맺고 교복·체육복, 생필품 전달 및 식사지원과 체육행사 지원, 장학금·학교급식비 등을 지원하며 대한민국의 통일인재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다문화가정 및 청소년과 멘토를 맺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생활법 강의를 통하여 한국생활에 잘 정착할 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유미연 기자

사진: 김춘식 회장과 김지만 운영실장이 박상기 장관으로부터 우수단체 수상을 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8-07-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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