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일대를 중심으로 오가는 시민들과 청소년 대상으로 홍보활동 펼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 강동지구위원회(회장 이석재)는 2026년 6월 22일,
‘상반기 마약 및 도박 예방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서울동부지방검찰청,강동구청, 강동경찰서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이석재 회장을 비롯 강동지구범죄예방위원들과 자원봉사위원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동부지검 오신환 주임검사, 이선근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협의회장, 이해식 국회의원, 조동탁 의장, 이원국 위원장, 이운재 강동전의경우회 회장, 강동경찰서 청소년과 유한종 과장 및 직원들과 김병선, 채종환 강동지구범죄예방위원 고문, 부회장 및 임원들도 참석하여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4개조로 나뉘어 천호역 만남의광장과 천호역 출구 일대를 배경으로 오가는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대대적인 캠페인 펼쳐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인터넷 도박 근절에도 앞장섰다.
오신환 검사, 이선근 협의회장도 함께 캠페인에 동참하여 주었으며 위원들의 노고에도 격려하해 주었다.
김수현 총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마약및 도박 캠페인 행사는 먼저 이석재 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석재 회장은 “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에 대한 투자와 교육은 그 가치를 볼 때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갈수록 2030세대들의 마약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청소년 시기의 교육 부족과 환경 때문이다”라며 “이에 이와 같이 캠페인과 홍보를 하는 것은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자 위원님들의 귀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하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석재 회장은 “강동지구 범죄예방위원들은 청소년들의 성장기에 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앞으로도 마약 및 도박 근절을 위해 캠페인은 지속적으로 가질 것이며 위원님들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위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오신환 주임검사는 “청소년들의 마약 문제에 대해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나와 홍보활동을 보니 마음이 가벼워 졌다”며 “앞으로도 함께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이선근 협의회장은 “강동지구위원님들 그리고 강동경찰서 직원들, 강동전의경경우회장님과 회원님들 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다”고 치하하고 “여러분들의 노고로 인하여 강동지구는 깨끗하고 마약은 물론 범죄 없는 강동이 될 것이다”라며 격려했다.
뿐만 아니라, 이원국 위원장과 이해식 국회의원도 위원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덕담을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