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장 표창장, 협의회장 감사패 수여, 12명에 장학금 수여도
서울동부지방검찰청(검사장 임은정))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협의회(회장 이선근)는 ‘202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를 2025년 11월4일, 동부지방검찰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임은정 검사장과 안성희 차장검사를 비롯 간부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이선근 협의회장을 비롯 부회장, 임원 그리고 노준성(성동), 김영주(광진). 이석재(강동), 최만수(송파)지구회장등과 4개지구위원, 장학생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숙정(강동지구)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2025년도 범죄예방위원들의 마약예방캠페인, 잔디프로그램, 어린이날 미아방지 캠페인,소외계층에 대한 생필품전달, 롯데월드 초청행사, 청소년선도활동, 청소년문화예술제등의 4개지구의 한 해동안의 다양한 봉사활동들을 영상으로 시청했다.
임은정 검사장은 우수위원 최만수 위원외 9명의 위원에게 검사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우수학생 김윤호(대진디자인고2)학생외 2명의 학생에게도 검사장 표창장을 시상해 주었다.
이선근 협의회장은 이은수(성동지구)위원외 3명의 위원에게 협의회장 감사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임은정 검사장과 이선근 협의회장은 12명 모범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해 주었으며
식전행사에 댄스공연을 해준 동신중학교 댄스동아리팀에 격려금도 전달했다.
이선근 협의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 해동안 청소년 선도 활동과 지역사회에서 봉사하신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화합의 한마당을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올해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약 및 도박예방켐페인을 4개 지구가 펼쳤으며 한부모 가정 및 다문화 가정등 소외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롯데월드초청행사, 불우이웃돕기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밝히고 특히, “기소유예선도교육의 하나인 잔디프로그램을 2018년부터 실시 해오고 있으며 해동검도, 미술심리치료반, 실용무용반, 대안학교의 기타반등을 현재 운영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선근 회장은 “이와같은 일들은 오로지 봉사와 희생의 마음 하나로 정성을 다해주신 4개지구 위원님들의 덕분이라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임은정 검사장은 “소명 의식을 가지고 사회의 정원사 역할을 흔쾌히 맡아 우리 지역을 꽃밭으로 만들어 주신 위원님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고 “염치없지만 내년 에도 우리 사회를 위해 정원사 역할을 계속 맡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오늘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으시는 훌륭한 위원님들과 장학금을 받는 모범 학생에게 특별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하다”고 격려사를 통해 전했다.
한편, 신정택(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전국연합회)회장은 한마음으로 화합하고 결속하는 2025년 서울동부지역협의회 한마음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