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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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강동지구, 마약 및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및 월례회의 개최

고덕역 명일광장 빛나루공원 일대, 학원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캠페인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 강동지구위원회(회장 이석재)는 2025년 9월 22일,

하반기 마약 및 도박 예방캠페인 및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석재 회장을 비롯 고문, 임원진과 범죄예방위원, 자원봉사위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동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박지나 부장검사, 강동구청 손영창 행정안정국장, 이선근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협의회장, 최만수 범죄예방송파지구위원장, 박재용 운영실장, 유태권 명일파출소장과 직원들, 최동환 강동구 청소년봉사회장과 회원, 김종무 (전)시의원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김수현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다.

 

화목한 가정, 안전한 학교, 건강한 사회구현을 모토로 캠페인을 펼친 강동지구는 4개조로 나뉘어 고덕역 일대, 이마트앞, 명일광장 학원가등을 다니면서 학생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전단지를 나눠주며 캠페인을 펼쳤다.

 

박지나 부장검사와 이선근 협의회장 그리고 최만수 송파지구위원장도 거리에 나서 직접 학생들을 만나 마약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고 홍보했으며 유태곤 명일파출소장을 비롯 직원들도 마약근절예방에 앞장섰다.

 

‘알고 있는 도움요청기관 스티커붙이기’에도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답을 해주었으며 ‘고민상담코너’에도 자신들의 고민을 드러내는 등 큰 실효를 거두었다.

 

이석재 회장은 “일년에 두번 진행되는 이 작은 캠페인으로 모든 마약과 도박이 근절되지는 않겠지만 우리의 열정이 청소년들에게 메아리가 되어 조금씩 마약, 인터넷 도박 등이 청소년으로부터 멀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지나 부장검사도 “현장에 직접 나와 위원님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며 “열심히 봉사하는 위원님들을 보며 그 열정에 기운을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선근 협의회장은 “강동지구는 위원들의 헌신과 봉사활동은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모범이 되고 최고의 단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고 치하해 주었으며 아울러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어 손영창 강동구청 행정안정국장과 김종무(전)시의원, 채종환 고문도 인사말을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강동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위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5-09-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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