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범죄예방강동지구, 마약 및 청소년 도박예방 캠페인 및 월례회의 개최
천호역 일대와 로데오거리 입구등 대대적인 캠페인, 주민들의 큰 호응 얻어...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 강동지구위원회(회장 이석재)는 2025년 6월 23일,
상반기 마약 및 인터넷 도박 예방캠페인 및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강동구청, 강동경찰서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이석재 회장을 비롯 강동지구범죄예방위원들과 자원봉사위원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서울동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박재호 주임검사, 이수희 강동구청장, 이선근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협의회장, 진명덕 직전회장, 박재용 운영실장, 강동경찰서 청소년과 유한종 과장을 비롯 직원, 그리고 김종무 (전)시의원도 참석하여 캠페인에 동참했다.
캠페인은 4개조를 나뉘어 천호역 일대와 천호 로데오거리 입구에서 진행됐으며 이석재 회장과
박재호 검사, 이선근 협의회장은 캠페인 현장을 예방하며 위원들을 격려해 주었다.
강동지구위원회는 매년 청소년 마약예방 캠페인을 상·하반기로 나뉘어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상반기 행사는 청소년 인터넷 도박을 추가하여 실시했다.
이석재 회장은 “일정이 바쁘고 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많이 참석해 준 위원님들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박재호 주임검사님와 이수희 강동구청장님 그리고 이선근 협의회장님, 진명덕 직전회장님 그리고 강동경찰서 유한종 과장님과 직원분들도 캠페인에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 회장은 “이 캠페인을 통해 마약과 인터넷 도박에 노출되기 쉬운 청소년 및 강동지구 주민들에게 법질서 준수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 우리 강동지구위원님들은 앞으로도 강동지구 청소년 범죄예방과 건전한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로서 모범을 보일 것”이라며 인사말을 통해 말했다.
박재호 주임검사는 “청소년들을 위해 더운데도 불구하고 캠페인을 참석해주신 위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고 직접 캠페인 현장을 다녀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어른들의 노력으로 학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학업에 충실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저희검찰 구성원들도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함께 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수희 강동구청장과 이선근 범죄예방 동부지역협회장 그리고 진명덕 직전회장도 인사말을 통하여 위원들을 격려하고 치하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