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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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범죄예방 목포지역협의회, ‘2023 범죄예방 한마음대회’


유공위원에 검사장, 지청장, 협의회장 표창…모범학생 표창도

한마음장학회…중·고교·대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수여

 

문용희 회장 “지역사회와 국가에서 필요한 자원봉사자로 거듭”

최 혁 지청장 “이웃사랑과 배려·희생 정신…살기 좋은 고장”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목포지역협의회(회장 문용희) ‘2023 범죄예방 한마음대회’가 12월 13일 오후 3시 목포검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최 혁 지청장, 김은경 형사제1부 부장검사, 박인우 형사제2부 부장검사, 고영록 사무과장, 김용석 수사과장, 김힘찬·장정윤 청소년 전담검사, 문용희 협의회장, 문만식 부회장, 정경주 청소년분과위원장, 김명원 교육취업분과위원장, 고정옥 여성아동분과위원장, 박희서 목포지구위원회장, 모영환 무안지구위원회장, 최정수 신안지구위원회장, 허행환 영암지구위원회장, 문병래 함평지구위원회장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문귀례 본지 대표도 함께했다.

 

우승하·문경희 목포지역 부회장에게 지청장 공로패와 부상이 주어졌다.

 

유공위원에 대한 이미향 위원 외 2명에 광주지검장 표창패, 조용형 위원 외 6명에 지청장 표창패와 부상으로 손목시계를, 박진석 위원 외 4명에 협의회장 표창패와 부상으로 상품권을 수여했다.

 

모범학생으로 선정된 혜인여중 학생 외 6명에 지청장표창과 부상으로 지청장 손목시계와 상품권이 수여됐다.

 

문용희 한마음장학회 이사장이 장학생으로 선정된 목상고 학생 외 11명에 각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

 

문용희 회장은 대회사에서 “진정한 봉사는 철저한 자기희생고 겸손을 바탕으로 할 때 빛을 발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와 국가에서 적극 필요한 자원봉사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 혁 지청장은 격려사에서 “우선 남다른 봉사활동과 열정적인 노력으로 수상하신 위원들, 모범학생, 장학생들을 축하하고,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과 이 사회의 리더로 성장해 주기”를 당부했다.

 

최 지청장은 “앞으로 검찰은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위원들이 보여주신 이웃사랑과 배려의 정신, 희생정신이 지역사회에 넘쳐나 더욱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덧붙였다.

 

2024년에도 청소년 선도보호와 범죄예방에 진력을 다하자 의지를 다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한마음대회를 마무리했다.


 기자 : 문경희    작성일 : 23-12-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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