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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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운천중 1학년 전체 학생…학교폭력 예방 교육 일환

‘학창 시절의 가장 소중한 꿈 이야기’ 샌드아트공연 성황


지난 9월 8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회장 이광수)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임혁필 샌드아트 강사 초청해, 학창 시절의 가장 소중한 꿈 이야기를 소재로 샌드아트공연을 열었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는 2009년부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선도 보호하고 범죄 없는 밝은 사회구현에 노력해왔다.

 

신체폭력, 금품갈취. 괴롭힘, 따돌림, 사이버폭력, 성폭력 등의 학교 내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폭력으로 고통받는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무료교육을 매년 실시해, 이번에는 특별히 운천중학교 1학년 전체 학생 300여 명 대상으로 샌드아트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가해자, 피해자 모두가 학창시절의 가장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상처받는데, 이 소중한 시간을 미래의 소중한 꿈으로 채워야 한다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내용을 꿈과 희망이라는 밝은 주제를 담아 준비했다”고 강사는 소개했다.

 

이권재 시장은 “학교폭력 예방공연을 통하여 우리의 청소년들이 현재의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미래를 꿈으로 노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열심히 공부하는 오산의 대학생들이 적은 비용으로 양질의 행복기숙사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업에 열중할 수 있고 부모님들은 주거 및 통학비용 부담을 덜게 됐다며 오산의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 계속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광수 회장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고통과 좌절 속에서 학교 다니다 극단적 선택 하는 경우를 볼 때마다 학교폭력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실감하게 된다면서 앞으로 학교폭력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도록 캠페인 및 학교폭력예방교육을 계속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9-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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