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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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서울동부지역협의회 강동지구, 청소년 마약예방 캠페인 펼쳐..


김정화 부장검사, 이수희 강동구청장, 이선근 협의회장도 캠페인에 동참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 강동지구위원회(회장 이석재)는 2026년 9월 28일,

고덕역 근처와 학원가를 중심으로 마약 및 도박 예방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캠페인은 이석재 회장을 비롯 채종환 고문, 임원진과 범죄예방위원, 자원봉사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특별히, 서울동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 김정화 부장검사, 강동구청 이수희 구청장, 이선근 범죄예방위원 서울동부지역협의회장, 박재용 운영실장을 비롯 김기상 부의장외 의원등이 동참해주었으며 이현하 명일파출소장외 직원들 ,강동전의경 경우회, 강동 청소년 육성회에서도 참석해 마약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화목한 가정, 안전한 학교, 건강한 사회구현을 위해 강동지구는 4개조로 나뉘어 고덕역 일대, 이마트앞, 명일광장 학원가등 광범위하게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정화 부장검사와 이선근 협의회장도 직접 학생들을 만나 마약과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마약 예방을 호소했다.

 

또한 ‘알고 있는 도움요청기관 스티커붙이기’에도 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응답을 해주었으며 ‘고민상담코너’에도 자신들의 고민을 드러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석재 회장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마약 및 인터넷 도박 범죄는 인격 형성기인 청소년 시절에 교육 부족과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의 인격 형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와같은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화 부장검사와 이수희 강동 구청장 그리고 이선근 협의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의 마약과 인터넷 도박 예방은 아무리 많은 투자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오늘 참석한 강동지구 범죄예방 위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열정에 격려와 아울러 치하도 잊지 않았다.

아울러 동부지방 검찰청과 강동구청에서도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도 있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6-09-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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