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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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전국 초·중·고교 학생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및 토론회·법특강

사진1; 행사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2; 문귀례 대표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3; 소병철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4; 위성국 부장검사가 법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5; 김경철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6; 학교폭력예방 토론회를 하고 있다.

사진7;사이버 폭력예방 토론회를 하고 있다.

사진8; 문귀례 대표가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학생법률신문·법률선진신문주관, 서삼석, 이철규 국회의원 공동주최

국회의장상, 교육부장관상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상등 90여개 시상

 

학생법률신문·법률선진신문(대표 문귀례)·()세계청소년문화육성협회(이사장 문귀례)1112,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 국민의 힘 이철규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8회 전국 초··고교 학생 국회견학,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토론회·법특강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교육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서울시, 서울시의회, 목포시, 서울경찰청이 후원하고 고려직업전문학교(이사장 문상주)· ()한국기독교기념관(이사장 황학구미라클시티월드그룹(총재 송진호)이 협찬했다.

 

이 날 바쁜일정 속에서도 소병철 국회의원이 참석하였으며 서울고등검찰청 위성국 부장검사, (재)한국기독교기념관 황학구 이사장, 김경철 회장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전국 초··고교 학생들과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위한 정부방침에 따라  철저한 방역을 준수한 가운데 치러졌다.

전국 초··고교 학생 국회견학, 학교폭력예방 글짓기, 토론회·법특강 행사는 해마다 전국초··고생 300여명과 학부모·내외빈 등 총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나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규모로 행사를 진행했다.

 

이 대회는 학생들의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근절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올해 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글짓기는 현장접수 및 사전접수를 받은 원고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회의장상,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상,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상, 국회 교육위원장상, 국회의원상(다수), 서울시장상, 서울시의장상, 서울경찰청장상, 서울강북·도봉경찰서장상, 목포시장상, 무안경찰서장상 등 90여개의 상이 주어진다. 문귀례 대표는 쌍문초 박기성 학생외 4명에 대한 장학금도 전달했다.

 

특히, 서울고등검찰청 위성국 부장검사는 법률특강에서 소년 사건처리 개관이라는 주제로 소년사건 처리절차 등을 설명하여 청소년들에게 법 준수의 필요성에 대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토론회는 영등포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김재환 경위의 학교폭력예방에 대하여라는 발제로 정재욱(덕원고1)· 여동윤(도원중2)· 전지율(SDC스쿨 초등4) 학생의 토론이 있었다.

 

이어 정연자 서울도봉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 경위의 사이버 예절 생활화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하자발제로 최지민(SDC스쿨 고등), 권민경(동촌중3), 박서현(강동초5) 학생의 열띤 토론도 있었다.


문귀례 대표, 폭력없는 학교생활이 훌륭한 인재 발굴에 큰도움 돼~

 

문귀례 대표는 대회사에서 “111일부터 위드코로나로 전환되어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에 따라 대면 행사를 가지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하고 글짓기에 참가한 학생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심각성이 인식하고 자신들의 기량을 글쓰기를 통해 맘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목소리야말로 무엇보다 가치 있는 현장의 의견이라고 여기고 오늘 여러분들이 들려주시는 솔직한 제안과 바람을 담아 모든 아이들이 맘껏 웃으며 공부할 수 있는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동주최한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학생들을 올바르고 건강하게 육성하는 일은 정부와 국민 모두의 책무라고 말하고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앞장서자고 덧붙였다.

공동주최한 이철규 국민의 힘 국회의원은 청소년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학교폭력에서 벗어나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국회의 마땅한 책무라고 말하고 이 땅에 더 이상 학교폭력으로 인해 눈물 흘리는 학생이 없도록 국회의원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소병철 국회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개최되는 학교예방 토론회 및 법 특강을 통해 우리사회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 학교폭력문제에 대해서 직접 당사지인 우리 학생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고 근본적인 학교폭력 근절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는 매우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경철 회장은 본지가 연례행사로 진행하는 청소년들의 글짓기 행사는 참여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성을 조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토대가 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사회 각부분에 더욱 확산되어 학교폭력을 해결하기 위해 힘쓸 때 학교폭력예방은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는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축사를 통해 덧붙였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1-11-12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