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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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축협, 한우 최고 48% 할인판매

광주축협, 한우 최고 48% 할인판매
26일까지 학동 하나로마트 주월동 직매장서
안명수 조합장 “가장받고 싶은 선물 한우, 현명한 소비 바라” 


추석을 앞두고 신선한 한우를 최대 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광주축산농협(조합장 안명수)은 7일 광주 학동 웰빙 하나로마트와 주월동 한우직매장에서 ‘사랑하는 가족에세 우리 한우로 사랑을 전하세요’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까지 이어질 예정인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제수용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조합원들의 판로확보를 위해 광주축산농협이 마련했다.
광주축산농협은 조합원이 생산한 한우를 농가에서 직구입해 한우선물세트 특별 할인판매에 나선다. 시중가격 보다 최고 48%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부위별 판매가격은 한우갈비 3㎏세트가 15만원 선이다. 시중보다 32% 저렴한 가격이다. 한우등심(1+등급 1.6㎏)세트 15만원, 한우혼합(1등급 등심1㎏+양지1㎏)세트 12만원, 안심한우꼬리반골(6.2㎏)세트 6만원, 안심한우우족(2.8㎏)세트 3만원, 한우사골(3.3㎏)세트 3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 소비자 기호에 맞는 선물세트를 제작, 판매하기도 한다.
광주축산농협은 행사기간 동안 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전국 무료배송도 실시 한다. 자세한 문의는 광주축산농협(062-228-4280)으로 하면 된다.
안명수 조합장은 “최근 농협이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한우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응답자 30%가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꼽았을 만큼 한우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한우를 먹고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할인판매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현명한 소비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9-1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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