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2파출소, 절도예방 위한 민·경 합동순찰
이상수 소장 “고품격 치안서비스 제공에 최선”
강북경찰서 수유2파출소(소장 이상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방치안의 일환으로 지난 7월 30일 오후5시부터 수유2파출소를 시작으로 장미원시장, 솔밭공원까지(총2.5㎞) 휴가철 빈집털이 절도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민경협치를 위해 파출소 직원과 수유2동 생활안전협의회, 수유2동 자율방범대, 우이동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 20명이 동참했으며, 휴가철 빈집털이 절도예방 및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전단지 500매 배부와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한 솔밭공원 순찰했다.
수유2파출소는 우이동 유원지(먹거리 마을)행락객, 음주 등 무질서 상존, 경전철 1-2구간(4.25㎞) 공사진행 교통정제 혼잡지역, 북한산 등산로 및 둘레길 1-2구간(5.2㎞), 우이령고개(6.8㎞)휴일탐방객 증가, 도선사, 보광사 등 사찰 20개소 산재하는 등 지역특성으로 인해 치안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지난 7월 소장으로 부임한 이상수 경감은 중점추진사항으로 신고사건 신속출동으로 현장 검거체제 유지,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지속 추진, 치안강화 구역내 강·절도 예방 및 검거 등을 최우선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상수 경감은 “지역주민에게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건의나 개선사항 및 각종 민원을 알려 주시면 업무에 적극 반영, 평온한 관내 치안유지와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북경찰서 게시판
‘칭찬합시다’…모범사례
지난 8월 25일 순14(조희기, 손태훈) 근무자는 새벽6시경 관내주민의 안전을 살피는 순찰중 택시가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건현장을 먼저 발견하고 고귀한 운전조자의 생명구호조치와 2차 사망하고 예방을 위해 초동조치 및 상황전파 등 적극적인 방범활동을 전개했다.
또 다른 순찰차 순15(안진철, 정석조) 근무자는 무전청취 후 신속 지원하여 지원업무의 역할을 잘 수행했으며, 신속히 환자 후송과 차량견인, 강북구청과 협조하여 교통사고로 교통소통에 불편한 은행나무 등을 신속히 제거하여 시민통행 불편을 최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