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 극복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생수 유통 전문기업 가람유통의 김경열 대표가 소망교도소 수용자들의 여름 더위 극복을 위해 생수 5000병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김경열 대표는 지난 4일 소망교도소를 방문해 김영식 소장에게 생수 5000병을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무더운 여름철 교도소 수용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가람유통을 이끌고 있는 김경열 대표는 약 30여 년간 생수 산업에 몸담아 오며 대한민국 생수 유통 시장의 신뢰를 구축해온 인물이다.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주)진로석수 생수사업부에서 사원부터 과장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진로 석수 공식 총판 사업장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의 경영 철학은 기업 고객 만족도 99%와 높은 재계약률로 입증되며, 가람유통이 국내 대표 생수 유통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가람유통은 세계 3대 광천지역에서 추출한 천연 미네랄 생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생수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의 신뢰도와 품질을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비전 아래 김경열 대표는 대통령 기록관, 서울 구치소 등 주요 공기업 및 관공서, 교육기관과의 성공적인 거래를 성사시키며 가람유통의 뛰어난 납품 역량을 입증해왔다.
김경열 대표는 "단순히 생수를 유통하는 것을 넘어, 최고의 품질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현장에서 직접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고 정확한 납품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기증 과정에서는 소망교도소 김찬우 과장이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기증식에는 김영식 소장이 직접 참석해 김경열 대표에게 감사장을 전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식 소장은 "무더운 여름철 수용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귀중한 생수를 기증해 주신 김경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런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김경열 대표는 전문성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