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HOME > 종합뉴스 > 종합
 

법률선진신문, (주)엠트리센과 학교폭력·사이버폭력 예방 및 AI교육 업무협약 체결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은 지난 20일  8월 임시회의 및 ㈜엠트리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재능기부 자문위원 강북경찰서 이수오과장, 재능기부 상담위원 남상인 감사실장, 여인우반장,  김양일회장, 이형원 국민안전나라 고문, 김장식 이사, 김승환⦁오시향 운영위원, 박인숙 총무, 본지 법률선진회장으로 함께 할 서만형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함께 할 김경열 회장, 이사 이수경, 명예회장 송형석, 학생법률신문 여성회장으로 함께할 ㈜제이엔씨미디어그룹 한윤경 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의 핵심 내용

협약에 따르면 법률선진신문과 (주)엠트리센은 △전국 초중고교 학생 대상 학교폭력예방 교육 △인공지능(AI) 기술교육 전파 및 홍보 △미래 지향적 협력관계 강화 △상호신뢰 증진을 목적으로 다양한 봉사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전국 초중고교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디지털 시대에 맞는 AI 기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에 기여한다는 공동 목표를 설정했다.

업무협약서에 따르면 법률선진신문과 (주)엠트리센 간 협약의 핵심 내용은 전국 초중고교 학생의 학교폭력예방·사이버폭력예방과 인공지능(AI) 기술교육 전파 및 홍보를 위한 합의로, 디지털 시대 교육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호 소통을 강화하였다.


문귀례 본지대표는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폭력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서만형 대표이사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사이버폭력 예방과 AI 기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수오 청문인권감독관은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 예방에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지속적 발전 방향 모색

이번 협약으로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은 기존의 학교폭력예방. 사이버폭력 예방과 AI 기술 교육을 추가하여 전국 초.중.고교생들에게 더욱 포괄적이고 실효성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자 : 유지혜    작성일 : 25-08-22 00:44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