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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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문씨 목화여성회, 화합과 소통의 2025년 송년회 성황리에 마쳐


남평문씨 목화여성회(회장 문귀례) 2025년 송년회가 지난 12일 우이동 하늘아래 작은마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회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문상주 남평문씨 대종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목화여성회의 활발한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문 회장은 "남평문씨는 여러 선대 어른들의 높은 뜻과 정신을 이어받아, 대대손손 단일문중으로 조상을 공경하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명문가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속에 맥을 이어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숭고한 전통을 계승하고 우리 가문의 미래를 이끌 후손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12월 26일에 정기총회와 함께 장학금 수여식 행사를 뜻깊게 마련하였다. 목화여성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하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서로 화합하여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귀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도 우리 목화여성회는 가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배려하며 함께 걸어온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변함없이 화합하고 소통하며, 남평문씨 가문의 자긍심을 이어가는 목화여성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평문씨 대종회 문상주 회장, 문남식 부회장을 비롯해 목화여성회 문귀례 회장, 문귀순, 문영자 부회장, 문병애 재무, 문옥남, 문춘희, 문채영, 문병숙, 문명자, 문미자, 문경희, 문자향, 문경숙, 문미숙 회원 등이 참석해 따뜻한 만찬과 함께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내년을 기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격려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기자 : 문경희    작성일 : 25-12-1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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