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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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우 주원종건대표 부산농구협회장 당선

전철우 주원종합건설 대표이사 부산광역시 농구협회 회장에 당선됐다.

27일, 부산시 농구협회는 전날 이 같은 내용을 확정하고 당선인 공고를 했다고 밝혔다. 전철우 신임 회장은 단독 후보로 출마해 경선 없이 당선됐다. 전 회장은 앞으로 4년간 부산시 농구계를 이끌게 된다.

 

전철우 회장은 오랜 시간 건설업에 종사한 비농구인 출신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전 회장은 “평생 건설업을 해 온 기업인이어서 농구에 조예가 깊지는 않다”면서도 “많은 분들의 헌신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농구가 과거에 비해 큰 사랑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전 회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하겠다”면서 “4년 임기동안 전문농구인과 생활체육농구인과의 단결을 도모하고 부산농구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전철우 회장은 현재 법무부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 부회장, 민족통일부산시협의회장, (사)한국콜핑협회 이사장등을 역임하고 있다,

 

 기자 : 박용하 국장    작성일 : 21-01-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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