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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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동화장시설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동해시 ‘공동화장시설 설계용역’ 최종보고회가 23일(월) 15시 동해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용역은 다양한 분야의 의견과 자문을 통한 성공적인 사업추진의 기본 및 실시설계 수립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사후(死後)복지시설인 화장장이 더 이상 혐오 시설로 인식되지 않도록 친 시민·친환경적인 시설로 화장장을 건립해 나갈 계획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설계용역 단계부터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의견과 자문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동해·삼척 시민이 공감하고 편리한 화장장을 건설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 공동화장시설은 2022년 운영을 목표로, 사업비 약 80억원을 투자해 단봉동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화장로 3기, 고별실 1실, 유족 대기실 3실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

 기자 : 강원 문정욱    작성일 : 20-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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