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연간 계획 공유 및 임원 위촉식 진행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은지난 27일 서울 강북구에위치한 대보명가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지방검찰청 정성윤 부장검사, 서울고등검찰청
곽영한 감찰부장검사, 본지 문귀례 발행인대표, 이육행 운영위원장, 박상구
명예회장, 김경철 명예회장, 최경숙 여성회장, 전 강북경찰서 이수오 과장, 김경열
부회장, 박준철 감사, 김장식 명예이사, 김승환·오시향 운영위원, 박인숙 총무, 권인옥(대보명가대표) 명예회장, 하효선(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여성운영위원장, 강정자 홍보이사, 조범석(법률사무소석상 대표변호사) 운영이사, 김민지(만유인력대표) 운영이사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남상인(강북경찰서 청문감사인권관실
감사실장)청소년재능기부 상담위원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신년회에서는 2026년
올 한 해 신문사가 진행할 예정인 연간계획을 소개했다. 5월에는
임원과 위원이 함께하는 단합대회가 열리며, 7월에는 제13회 전국 초중고교 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 대상 국회 견학과 학교폭력예방 글짓기·토론회·법률강좌가 진행된다. 10월에는 우이령길 산불예방 및 자연보호 캠페인, 11월에는 제5회 글로벌리더 양성 영어학술 논문 발표대회가 개최되며, 12월에는 송년회 및 강북경찰서장 감사장 수여식이 예정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문사 임원 위촉식도 진행됐다. 문귀례 대표는 권인옥 명예회장, 하효선
여성운영위원장, 강정자 홍보이사, 조범석 운영이사, 김민지 운영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정성윤 인천지방검찰청 부장검사는 축사를 통해 "청소년 선도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신문사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곽영한 서울고등검찰청 감찰부장검사는"법률선진신문이
청소년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에 앞장서고 있어 매우 의미 있다. 검찰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육행 운영위원장은"새해를 맞아 신문사가 더욱 발전하고,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귀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법률선진신문·학생법률신문이 지금까지
발전적으로 유지해올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상담위원님들, 임원님들의 재능기부
봉사 덕분이다. 2026년에도 신문사가 학교폭력 예방, 사이버
폭력예방 등 다음세대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법무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 상 등 청소년들을 위해
여러 부처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으며 이에 발맞추어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상구 명예회장은 "법무부 교정위원 교정선교와 봉사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에 앞장서고 있는 신문사에 함께 동참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수오 전 강북경찰서 과장은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 학교폭력 예방, 사이버폭력 예방 등 여러 활동을 통해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김경열 부회장은 "신문사의 활동이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위촉된 임원들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며
청소년 선도와 봉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특별히 권인옥 명예회장이 운영하는 '대보명가'에서 건강한 약초요리와 진심이
담긴 보약같은 만찬을 준비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으며 참석자들
모두 감사의 마음으로 화기애애하게
1년 다짐의 시간과 덕담을 나누며 마무리됐다.
이날 신년회는 한 해의 시작을 알리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소년 선도와 학교폭력 예방이라는 신문사의 목표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