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6
HOME > 종합뉴스 > 종합
 

가람유통 김경열 대표, 동부구치소에 생수 5000병 기증

생수 유통 전문기업 가람유통의 김경열 대표가 8일 서울 동부구치소를 찾아 생수 5000병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여름철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용자들을 위한 것으로, 김찬우 과장의 주선으로 최규철 소장에게 전달됐다. 기증식에는 사회복귀과 박효원 과장과 최장욱 계장도 함께 참석했다.


최규철 소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수용자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귀중한 생수를 기증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기증으로 수용자들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의미가 더욱 깊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김경열 대표는 약 30여년간 생수 산업에 몸담아 온 베테랑으로, 대한민국 생수 유통 시장의 신뢰 구축에 앞장서 왔다.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주)진로석수 생수사업부에서 사원부터 과장까지 근무했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진로 석수 공식 총판 사업장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경영 철학은 기업 고객 만족도 99%와 높은 재계약률로 입증되며, 가람유통이 국내 대표 생수 유통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가람유통은 세계 3대 광천지역에서 추출한 천연 미네랄 생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국내 생수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의 신뢰도와 품질을 고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김경열 대표는 대통령 기록관, 서울 구치소 등 주요 공기업 및 관공서, 교육기관과의 성공적인 거래를 성사시키며 가람유통의 뛰어난 납품 역량을 입증해왔다.


김경열 대표는 "단순히 생수를 유통하는 것을 넘어, 최고의 품질과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에서 직접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신속하고 정확한 납품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김경열 대표의 이번 기증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기자 : 유지혜    작성일 : 25-07-09 04:06
 

 
   
 


기업 신상품